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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4억 5천 들인 그라운드골프장 ‘무용지물’신둔 그라운드골프장 ‘경사 논란’...김재국 부의장 “시민 혈세 쏟아붓고 실제 이용 불가”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6.09.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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