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탁상 행정의 본보기입니다. 현장 조사와 주민들이 왜 문제제기를 하는지 분뇨시설 증축 진행절차에 헛점을 조사해야합니다. 서류만 보고 진행결정하면 안되요. 이 분뇨악취 문제는 근본적인 해결은 안되고 20년이 지나도 계속 냄새나고 마을 방문자들은 계속 악취가 난다하고 맴돌고 있습니다. 이천시는 계속 방관자이며 업무방기입니다. 누가 책임질 것 입니까?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