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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뜨거운 감자’이천 설성면 대죽리 일원 1일 200톤 규모 추진에 주민 ‘반발’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6.07.29 13:43
  • 댓글 1
  • 김용배 2026-07-29 18:12:54

    공무원들의 탁상 행정의 본보기입니다. 현장 조사와 주민들이 왜 문제제기를 하는지 분뇨시설 증축 진행절차에 헛점을 조사해야합니다. 서류만 보고 진행결정하면 안되요. 이 분뇨악취 문제는 근본적인 해결은 안되고 20년이 지나도 계속 냄새나고 마을 방문자들은 계속 악취가 난다하고 맴돌고 있습니다. 이천시는 계속 방관자이며 업무방기입니다. 누가 책임질 것 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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