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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동 뉴스테이 ‘통과’...후폭풍 '예고'경기도의회 기재위 안건 재 심의 후 승인
  • 이상필 기자
  • 승인 2016.10.24 14:01
  • 댓글 7
  • 시민 2016-10-27 21:57:20

    도로는 근본적으로 하남시에 발전을 위해 개설하는 문제다. 또한 도로는 차량분산으로 교통문제 해결과 지역균형 발전에 초점을 맞 춰야 한다.도로가 개설되는 것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도로방식 인것이다.
    해당 지자체 의지나노력 예산반영 없이 어찌 국가 예산반영을 설득 할 수 있나, 양평까지는 차제에 진행하고 보금자리,물류단지조성,대학유치,뉴스테이,스타필드,그린벨트해제권한 사용등 기하급수로 늘어나는 하남시 교통수요에 하남시와 국회의원이하 정치인들 책임을 통감하고 하남시구간 먼저 노선버스가 운행 가능한 일반국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   삭제

    • 경축할일이다 2016-10-26 09:31:41

      뉴스테이 사업 결정을 경축한다. 평소에 일못하던 분들이 능력도 없으면서 자기가 다 할것처럼 떠들기만하니 누구의오더를 받고 있는건아닌지 순수성이 의심된다.도로는 현재 천현사거리에서 검단산입구까지 현재4차선을 왕복6차선으로 확장하고 교산사거리에서 신안후문도로를 왕복4차선으로 확장및신규개설하고 단지내도로계획인 하남초에서 마방집뒷편길을 왕복4차선으로 신설하면된다.그리고 모의원이 주장한 도로인프라건설은 본사업과는 무관하고 미사,감일보금자리와 위례신도시 사업을한 엘에치와 협의할 사항으로 이제껏 그위치에서 뭐하고있다 이제 여기에 붙여 떠드는가?   삭제

      • 보금자리 2016-10-25 22:12:03

        해당도로"송파-상사창동-상산곡동"일반국도는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에 포함되 있지 않다.
        허나! 하남시도로 상황은 국도국지도 계획에 반영하여 단계별로 공사 할 만큼 상황이 여유롭지 않다.
        당장 교통대란이 현실이고, 그 원인은 2,008년 위례를 시작으로 미사,감일등 2600만평 대단위 주거지 개발을 하며 공사 이익을 위해 신규도로 개설 없이 광역교통계획을 소극 적용한 교통대란 원인 LH에게 국회의원 이하 정치인들이 하남발전을 위해 진정성을 갔고 먼저신규도로개설 예산을 집행 해야 하는 것이다. 고속도로는 하남시 발전이 아니다.   삭제

        • 정말 웃긴다.... 2016-10-25 10:57:16

          새누리당 윤태길 경기도 도의원님 지난임기동안 모하셨어요...
          GB(그린벨트)지역 98.7% 축사 하우스단지 등 개발로인한...
          지하철공사 와 광역버스 승용차 등 늘어난다고 교통체증이 어쩌구 저쩌구 낙후된 하남시 개발 반대를 하면 하남을 떠나야 할 듯 합니다...   삭제

          • 시민 2016-10-25 09:35:57

            민자든 국도든 상사창동거쳐 지금 한신공영이 공사중인 송파 천마터널 옆(위례북측도로) 으로 도로가 나야합니다. 그래야 덕풍동 및 천현동 주민들도 이 도로를 이용하여 잠실이나 고속철 신설되는 수서역까지 빠르게 접급가능합니다.
            국도는 현실적으로 이루어진다해도 제5차 국도 국지도(2025-2030)개발에 반영되야하며 최하 15년은 걸립니다. 무턱돼고 반대하고 조르기보단 계획을 잘 아는 관의정보
            를 활용하여 우리 하남시민들이 풍요롭게 살수있도록 빠른 도로공사를 원합니다.
            분당이나 판교가 국도라서 좋은 기업체가 들어온건 아닙니다.   삭제

            • 참 2016-10-24 22:02:24

              민자고속도로는 민자 사업자나 배불려 주는건데 하남시도로는 하남발전을위해 재정사업으로 먼저 개설해야지 답답아 생각이 있는거지?하남시 발전이 안중에   삭제

              • 윤의원 2016-10-24 21:54:36

                하남시 시급한 교통문제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2년 동안 반드시 (하남-송파간) 일반국도를 먼저 개설하고 연결하여 2단계로
                (하남-양평간 )도로를 개설하면 된다고 그 당위성,여론 이해를 시켰 건만
                윤의원 개념 없이 왜 ? 누구를 위하여 송파-양평간도로를 거론하는가?
                하남구간 고속도로는 하남발전이 아니다 양평발전인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한다. 오직 하남발전을 위해 송파-상사창동-상산곡도 일반국도 선시행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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