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차를 끌고 다닐줄만 알았지 점검을 하지 않다보니 오일이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을 어제 점검에서 알게 됐네요. 며칠 후 장거리를 가야하는데 발견하지 못했으면 큰일 날뻔 했네요. 기자님께서 느끼신 것 처럼 저도 추운날씨에 훈훈함을 느꼈네요. 앞으로도 이런 봉사 자주 자주 해주시고 봉사하시는 모든분들 더욱더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말 그대로 추위를 녹이는 일이군요.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에서 이런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부디, 여러 분야에서 이와같은 봉사들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밝은 광주의 미래는 분명 오리라 믿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