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내가 죽인 적군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6.25 당시 강원도 사천전투 참전한 최경린옹
  • 이공원 기자
  • 승인 2005.06.20 00:00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