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고골계곡 무허가 음식점, 강제 철거시-용역업체 등 60여명 투입, 12월까지 철거 계속
  • 한보희 기자
  • 승인 2008.08.26 15:05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