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손학규, 박 전의원 및 김시장과 "금품연루 없다"한겨레신문에 10억원 손배소, 트렁크 수억 수수 강력 부인
  • 이규웅 기자
  • 승인 2005.11.05 00:00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