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핫이슈
[하남] 국힘 하남시갑 조직위원장 '3+a' 압축김기윤, 김성수, 윤완채 도전장...박충권 비례대표 국회의원도 거론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6.10.16 11:24
  • 수정 2026.10.30 12:27
  • 댓글 0

국힘, 하남시갑 조직위원장 후보 접수 마감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국민의힘 하남시갑 선거구 조직위원장 선출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관련기사 2026년 10월 12일자>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된 하남시갑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모 결과 김기윤 변호사, 김성수 전 경기도의원,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나다순>

아울러, 현재까지 정확인 응모자 수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박충권 국회의원(비례)이 응모자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김성수 전 도의원은 16일 오전 "도의회와 지역 현장에서 쌓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하남갑 당협의 조직 기반을 정비하고, 지역 현안과 당원들의 목소리를 당협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해왔다.

이에 따라 국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이들에 대한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단수 또는 복수 등 선출 기준을 확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용 전 조직위원장은 지난달 초 공식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하남시갑 조직위원장 자리가 공석이 된 상태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달 1일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아 전신인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복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