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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금광연 전 의장, 하남역사박물관장 '취임'"하남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고 알리는데 최선“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6.09.02 10:27
  • 수정 2026.09.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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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광연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금광연 전 하남시의회 의장이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에 취임했다.

하남문화재단은 지난 7월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 공개 모집을 통해 7월 31일 금광연 전 의장을 최종 합격자로 선출했다. 금광연 신임 관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지난 8월 18일부터 임기에 들어갔다.

금광연 신임 관장은 "의장에서 관장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하남시를 위한 마음은 달라지지 않았다"며 "시의회에서 시민을 만나왔던 시간도, 하남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고 알리는 지금도, 저예게는 모두 하남을 위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리는 달라져도 마음은 같다"면서 "앞으로도 하남 곳곳에서 자주 찾아뵙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금광연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남역사박물관 운영을 총괄하며, 직급은 공무원 5급에 상당하는 계약직 가급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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