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하남]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회장 김종복)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높이기 위해 대형 손도장 태극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복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장을 비롯해 이현재 하남시장,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 임현구 하남문화원장, 이정연 시의원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주요 인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광복절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특히 하남시청 정문 게양대에 게양된 대형 태극기는 지난 7월 23일 어린이와 시민들이 직접 손도장을 찍어 완성한 태극기로, 시민들의 참여와 나라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김종복 회장은 “아이들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손도장 태극기를 광복절에 게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광복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손도장 태극기를 함께 게양하며 광복의 기쁨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태극기 게양식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태극기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 작은 손도장 하나하나가 모여 만들어진 대형 태극기는 광복의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되새기는 상징이 됐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역사와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