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여주] 여주시·여주도공, 道 적극행정 ‘최우수·장려’ 동반 수상여주시 장려상‧여주도시공사 최우수상 “쾌거”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6.08.12 16:50
  • 수정 2026.08.12 16:50
  • 댓글 0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8월 11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여주시가 장려상, 여주도시공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주시는 「버려진 강변, 여주 도심 최초의 시민공원이 되다」 사례를 발표해 ​시·군 부문(B그룹)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그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남한강변 유휴지를 경관농업단지로 조성하여 시민에게 새로운 휴식·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주도시공사는 「사각지대 제로(ZERO)화를 향한 도전, 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체계 구축」 사례로 ​공공기관 부문(D그룹)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임산부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임산부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맞춤형 이동지원 서비스를 마련하는 등 기존 교통약자 이동지원의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여주시는 시와 공공기관이 나란히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