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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남읍은 지난 20일 가남읍 복지회관 3층에서 '2026년 민선9기 정책설명회 및 가남읍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가남읍 이장협의회와 유관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관계 부서장들이 함께 배석하여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책설명에서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함께 '더 큰 행복도시, 희망여주' 실현을 위한 10가지 약속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가남읍의 주요 현안과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건의사항에 귀 기울이며 해결방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시장은 "가남읍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고, 더욱 살기 좋은 가남읍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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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시장은 지난 2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중앙동 기관·단체장과 각 마을 통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정책공유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지역의 발전은 시민과의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더욱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과 지역 현안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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