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시 문화예술의전당 전경<자료사진> ⓒ동부교차로저널 |
[광주] (재)광주시문화재단(이하 문화재단)이 신임 대표이사 공모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는 초대와 제2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오세영 전 대표이사가 지난 6월 30일자로 사퇴함에 따라 문화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를 금명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문화재단에 따르면 광주시와 협의를 거쳐 총 7명이 참여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신임 대표이사 공모 절차(안)을 회의 안건으로 상정, 회의를 거쳐 이후 공모 자격과 일정 등을 공고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약 2주 간의 공모 접수 기간과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면접 심사 등을 감안할 때 이르면 내달 말께 신임 대표이사가 선임될 전망이다.
재단 관계자는 "광주시의 인사 발령 등으로 신임 대표이사 공모에 다소 시간이 필요했다"며 "광주시와 조율을 거쳐 임추위 구성 등 향후 공모 절차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문화재단은 행정지원국과 시민문화국 2국 쳬제로 6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역에 특화된 문화예술 정책 및 사업 개발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 페스티벌 발굴, 문화예술 플랫폼 조성을 통한 문화생태계 구축 등 폭넓은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