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석준 국회의원<자료사진> ⓒ동부교차로저널 |
[이천] 설성면 제요리에서 신필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가 준공됐다.
3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지난 3월 개통된 제요~신필 간 농어촌도로(면도 106호선)가 6월 24일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천시 설성면 제요리~신필리까지 3.59km, 폭 10m 규모로 조성된 이 사업은 시비 183억원이 투입되어 진행된 공사로 지난 3월 개통된 이후 지난달에 최종 준공됐다.
이번에 준공된 제요~신필 간 농어촌도로는 2018년 11월 투자심사를 거쳐, 2019년 3월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1년 5월 도로노선지정공고를 거쳐, 이듬해인 2022년 1월 착공했다. 이후 보상지연 등으로 공사가 중지되기도 했으나, 2023년 10월 38번 국도 비관리청 시행허가 신청과 2025년 1월 국도비관리청 허가처리 등 절차를 거쳐 준공되기에 이르렀다.
이 사업 준공을 통해 그 동안 설성면과 율면 일대 주민들이 도로 협소와 우회 통행으로 입은 교통불편이 해소되어 이동시간 단축과 교통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민들의 교통편의성을 증진함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제요~신필간 농어촌도로 공사가 준공되어 기쁘다.”며 “관내 도로확충과 이를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