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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는 오학초등학교 일원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학동 102-6번지 일원 오학초등학교 주변의 교통 혼잡과 통학 안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연장 286m, 폭 12m 규모로 조성됐다. 또한 보행자도로를 함께 정비해 학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등·하교 시간대 차량 정체 구간을 개선하고 보행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오학초등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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