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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늘 곁을 지켜주신 지지자 여러분. 그리고 하남 시민 여러분.
성원해 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지 못하고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매일 아침 감일과 위례의 거리에서 여러분과 눈을 맞추며 나누었던 이야기들, 저를 향해 보내주셨던 따뜻한 응원은 제 평생의 가장 큰 자산이자 큰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 밤낮으로 땀 흘려주신 여러분의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비록 선거는 마침표를 찍었지만 늘 주민 여러분 곁에서 우리가 함께 꿈꾸었던 하남과 경기도 미래를 위해 제가 필요한 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보내주신 과분한 은혜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4일
경기도의원선거 후보 이상원 올림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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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