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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경선·이은채 ‘착!붙 교육 안전 공약’ 발표광주시 ‘1-나’번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광주 실현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6.05.30 11:13
  • 수정 2026.05.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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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사고 비급여 치료비 부담 줄이는 ‘학교책임의료’ 추진

▲ (좌)더불어민주당 이경선(1-나 가선거구) 후보와 (우)이은채(1-나 나선거구) 후보 ⓒ동부교차로저널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광주시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선(1-나 가선거구: 퇴촌·남종·남한산성·탄벌·송정) 후보와 이은채(1-나 나선거구: 쌍령·경안·광남1·2동) 후보가 민주당 민생·경제 대도약 추진단의 착!붙 공약 프로젝트와 발맞춰, 광주형 교육 안전 분야 민생 공약으로 ‘비급여 걱정 줄이는 학교책임의료’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경선·이은채 후보는 ‘민주당 착!붙 공약’ 중 시민 체감도가 높은 교육·안전 분야 정책을 광주시 실정에 맞게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광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학교안전사고 치료비 부담을 줄이는 ‘학교책임의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학교안전사고 치료비 부담 DOWN : ‘학교책임의료’ 추진

2024년 기준 학교안전사고 발생건수는 21만 1,650건, 100명당 사고건수는 3.73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이지만, 현재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 중심으로 보상이 이루어져 비급여 치료비 대부분을 학부모가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에 두 후보는 학교안전사고 발생 시 비급여 치료비 지원 확대와 학교안전공제 제도 개선을 정부와 경기도에 적극 건의하고, 광주시 차원의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선·이은채 후보는 “학교에서 다친 아이의 치료비 때문에 부모님들이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학생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며, “아이와 학부모가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약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착!붙 공약 프로젝트’ 가운데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핵심 정책”이라며 “당선 즉시 광주시와 협의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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