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교차로저널 | ||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접종을 받기 위해 날짜에 맞춰 동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줄을 서는 불편함이 사라질 예정이며 한꺼번에 접종 받던 어르신들이 여러 의료기관으로 분산되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시간대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남시 지정 의료기관은 53개소로 하남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https://nip.cdc.g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 시 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하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독감(인플루엔자)은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봄, 가을 환절기와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질병으로 일반감기에 비해 발열, 근육통 등의 증세가 심하고 전염력이 강하다며 “예방을 위한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손 씻기를 통해 청결을 유지하고, 65세 이상 노인과 면역력이 약한 분들은 필히 접종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만62~64세(1951년생 ~ 1953년생까지 해당) 하남시민, 만50세이상 수급자 등 우선접종대상자는 10월16일부터 26일까지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문의)하남시보건소 예방접종실 (790-6560)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