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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정자 100여명은 23일, 부실한 조경에 항의하며 조경사업 원가공개 및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었다.<교차로저널 9월23일 보도>
이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조경수가 적게 심어진데다가 그나마도 은행나무, 소나무 등 조경에 적합하지 않는 나무가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집회와 별도로 입주예정자들은 하남시의회에 수십건의 게시글을 통해 시행사인 하남도시공사의 납득할만한 해명을 촉구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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