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미사리 소재 조정경기장(내) 미사근린공원 조성계획과 관련하여 미사리경정장 주차요금을 감면해 달라는 내용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에 요구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따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하남시민 승용차량은 현행 4,000원에서 1,000원으로,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2,000원에서 무료로, 두자녀 이상은 현행 3,000원에서 무료로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
따라서 내년부터 감면적용에 들어가면 하남시민들의 조정경기장 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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