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지회장 김환회)는 18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새마을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봉사단은 중학교 27명, 고등학교 24명 등 50여명이 가입신청을 했으며 김환회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과 청소년들의 새로운 인연의 시작됨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와 봉사활동으로 '나' 한사람 보다 '우리' 모두 먼저 생각하며 생활 속에서 자원봉사 정신이 이어지도록 나부터 앞장서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겠다"는 선서를 했다.
봉사단은 매월 두째주 토요일에 봉사활동을 벌이며며 7~8월에는 새마을연수원에서 청소년 캠프 및 리더쉽 교육, 9월 광주시계답사 산행, 10월에는 거리질서 지키기 캠페인, 11월에는 복지시설 방문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벌이게 된다.
전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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