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억동 광주시장은 16일 오후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피해지역을 현장점검했다. 조 시장은 퇴촌면 관음1교를 비롯, 국도43호선 중부면 엄미리 도로, 상하수도사업소 정수장, 광주하수처리장 고도처리공사장, 곤지암천 제방유실현장, 경안화훼작목반 등 수해지역 6개소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조 시장은 담당과장과 읍면장으로부터 피해내역과 복구현황을 보고 받았으며, “다시는 수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조치를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전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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