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곽순만교수, 법제도금융연구소 개소건설법무, 분쟁 등 관련분야 연구에 매진

광운대에서 국내 최초로 건설법무대학원을 개설 해 관련분야의 개척자로 알려진 곽순만 교수가 광주시 역동에 성민대 협력 법제도 금융 연구소를 열고 연구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곽 교수는 대한 국토일보와 업무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해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6일, 곽 교수는 올해 성민대 대학원 주임교수직을 맡아 건설분쟁 및 건설감정, 건설정책 및 국제건설, 건설금융 및 건설사업관리 등을 전공으로 강의에 열을 쏟고 있다.

   
 
 
특히, 곽 교수가 초빙 한 교수진들이 관련분야의 최고 전문가로서 평가를 받고 있어 건설법무의 페러다임을 조만간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내년엔 건설법무 대학원을 개설 해 100명 정원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건설법무, 환경법무, 경영법무 등의 전공과목을 전수 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이달 광주시 역동에 법제도 금융 연구소을 열고 연구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곽 교수는 "건설법무의 깊이 있는 연구는 물론 사업성과 전문성을 극대화 하는데 밤낮없이 뛰겠다"고 연구소 개소의 소감을 밝혔다.

또, 7일엔 대한 국토일보와 업무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건설법무 전문가 과정의 프로그램 개발 및 수행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이밖에도 프로그램 성공을 위한 TF팀 구성과 정보 및 자료교환,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등에도 보조를 같이하기로 했다.

한편, 곽 교수는 대한상사중재원 건설부문 중재인, 공정거래위원회 건설부문 소비자 분쟁 조정위원, 한국 중재학회 이사, 대한중재인협회 이사, (사)글로벌 컨텐츠 연구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