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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법무분쟁' 새로운 장 열어<인터뷰> 곽순만 건설법무대학원 교수

현재 광운대 건설법무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곽 수만교수는 광주시 실촌읍이 고향으로 오랜기간 대형 건설회사에서 직접 송무업무 등을 담당한 법무실장으로서의 실무경험을 갖고 있다.

   
  곽순만 교수
 
이를 바탕으로 2004년 경 학교로 이적, 건설분쟁이라는 새로운 학역의 개척자로 평가 받아 현재 건설분쟁에 관한 한 국내 일인자로 통하고 있다.

곽 교수는 그동안 경험 한 건설실무와 민사법을 전공 한 이론을 접목한 건설분쟁 분야를 개척 해 건설분쟁의 해법을 제시하는 한편, 이제 이를 일반의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 해 실전적인 건설분쟁의 문제해결에 기여하자는 뜻으로 '곽순만교수의 건설법무교실'이라는 홈페이지(www.ksman.net)를 개설 해 운영하고 있다.

이 홈페이지의 특징은 건설분쟁에 관심있는 누구라도 참여하여 직접 사실이나 의견 등을 개진할 수 있는 등 쌍방향의 '웹'상의 학습장이라는 점.

곽 교수는 "소망이 있다면 건설분쟁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건설법무전문대학원 같은 특수목적의 학교 설립하고 싶다"는 말로 건설법무 분야의 새로운 포부를 밝힌다

곽순만교수는 건국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광운대학교 건설법무대학원 주임교수를 맡고 있고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및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조정위원으로서 각 건설법무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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