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진 국회의원(열린우리당, 하남)이 우리당을 탈당 할 수 있으며 지금이 결단을 내릴 싯점이라고 말했다.
![]() |
||
| #문학진 국회의원 | ||
문 의원은 이날 "열린우리당 간판을 가지고 하니깐 상대 쪽에서 냉소적인 반응을 보인다"며 "당 해체선언을 해야 대통합의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제야말로 결단이 필요한 싯점"이라고 강조하며 우리당 내에서의 대통합이 어렵다는 판단을 굳힌 것으로 전했다.
또, 친노세력은 전당대회의 합의사항인 대통합정신을 훼손하고 수정하려 한다고 비판하고 친노세력은 대통합이 억지로 전당대회에서 결의된 것처럼 얘기하고 있으며 이는 이는 정치인이 할 도리가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문 의원은 대통령의 대선주자들에 대한 비판과 관련, "한 사람 한 사람 표적을 두고 조준사격을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정말 자제하셔야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