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작가협회가 공식출범을 했다. 30일 창립총회를 마치고 사진발전에 온힘을 다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이종현 회장을 만나 협회운영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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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현 회장 | ||
우선 취임한 소감은
사진작가협회가 출범하면서 많은 회원들이 저를 지지해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절 지지해주신 회원 여러분 한분한분께 감사드린다. 막중한 책임을 맡은 이상 열심히 해서 사진인의 권익과 사진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할 계획이다.
하남사진작가협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지금 구체적으로 사업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하남사진작가협회를 구성하자는 의견이 나올때부터 년 1회 전체 회원 사진전을 계획하고 있고 가을쯤에는 전회원이 전국촬영여행을 계획하고 있는것이 올해 계획이며 앞으로 사진촬영대회 전시회 지원등 시간을 갖고 운영진들과 협의해서 추진할 생각이다.
전시회 계획이 있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달라
하남사진작가협회가 창립되었으니까 6-7월중에 창립기념전과 창립기념식을 병행해서 할 계획이다.
촬영여행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갈 생각인가
모든 클럽들이 클럽별 촬영을 많이 하는데 가을쯤에는 모든 클럽을 한데 모아서 전국에 유명한 풍경촬영을 할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남사진작가협회에 가입 조건은 있나
당분간은 개인별 가입은 지양하고 각 클럽에 가입한 후에 클럽의 회장이 추천한 회원만 회원으로 가입시킬 예정이다 이것은 각 클럽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방안이다.
클럽의 가입 조건은 무엇인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는 않았지만 통념적으로 사진클럽이라고 인정 될 수 있는 클럽은 모두 인정할 방침이며 최소한 5명이상이 활동하는 모임이면 클럽이 될 수 있다 단, 가입을 위한 급조된 클럽의 남발을 막기 위해서 클럽활동이 유명무실해지면 그때는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다.
일부 가입하지 않은 클럽도 있던데
개인적인 친분을 이용하여 의사 타진을 했는데 예상외로 유하지 못한 클럽 운영 때문에 같이 출범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움이 있다 그러나 언제든지 문은 열려 있으니까 클럽이 함께 참여 한다면 언제나 환영할 준비는 돼있다.
현재 소속된 클럽과 인원은 몇 명인가
현재 소속된 클럽은 '하남 빛그림' '사진이야기' '하남 포커스클럽' '사진쟁이' '매그넘'클럽이고 회원은 모두 50여명이다.
사무국은 어떻게 운영되는가
하남사진작가협회 사무국은 곧 개소할 예정이다 운영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로 이뤄질 계획이며 차후 규모가 커지면 유급직 사무원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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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교차로 저널에서 처음으로 관심을 갖고 취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하남사진작가협회는 사진인의 권익을 위하고 사진문화 발전에 중심역활을 할것이다 많은 시민이 함께 동참해주시길 기원한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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