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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부추작목반 심상직 회장 취임"검단산 부추를 전국 최고의 상품으로"

[하남]25일 오후2시 하남시 부추작목회는 고양골 마을회관에서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윤완채 도의원 및 서양근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장, 유병훈 하남농협 조합장, 손종규 중부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유윤근 이임회장은"투철한 책임감으로 뭉쳐진 취임회장에게 자리를 이어주는 것이 마음 든든하고 자리를 물러나도 더욱더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작목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아쉬움과 취임회장에게 기대감을 나타냈다.

심상직 취임회장은 "우리의 브랜드 하남검단산 부추를 전국 최고의 품질로 생산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먹거리로 만들어 농가 소득향상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또 "역대 임원들이 쌓아놓은 작목회 명성에 걸 맞는 지역사회 단체로 만들고 지역에서 힘들고 어려운 곳을 찾아 미력하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실천 하겠다"며 자긍심을 고취시켜 작목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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