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하남강원향우회 이연우회장 취임식“향우회관 건립위해 최선 다할 것”

[하남]제7대 재.하남강원향우회 이연우회장(53)의 취임식이 20일 저녁 7시 30분 하남시 백남부페에서 개최됐다.

   
▲ 제7대 강원향우회회장에 취임한 이연우 회장
이날 취임식장에는 이교범 하남시장, 유성근 전 국회의원, 한나라당 하남시 당원협의회 이충범 운영위원장, 하남시의회 김병대 부의장, 신대식 의원, 한길수의원, 박순창의원, 이의길의원, 임문택 의원, 김경순 문학진의원 비서관, 박우량 전 하남시부시장, 민주평화통일 김필수 회장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200여명의 재.하남도민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취임식에서 이연우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남강원향우회를 가장 순수한 향우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천현동에 확보한 회관건립부지에 향우회관을 건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평창 출신인 이연우 회장은 덕풍3동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기동순찰대 연합본부대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해 왔었으며, 현재는 귀금속가공회사인 우주금속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