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창사 13주년을 맞는 교차로신문사 종무식겸 시무식이 년말인 12월 31일 정오 하남현대부페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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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차로신문사 김인겸 대표가 2006년도 기업목표를 발표하고 있다. | ||
또한 김인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교차로신문사에 있어서 2006년은 미래를 위한 원년의 해 가 될 것이며, 새로운 비경쟁 거대 신시장 창출을 통해 기업목표를 달성하는 불루오션(Blue Ocean)전략이 적용 되는 첫 해 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전국적으로 생활정보신문이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데, 이는 경영의 기본원칙을 무시하고 독자의 요구를 외면한 필연적인 결과 이지만, 하남교차로는 이미 오래 전 부터 정도경영을 통한 건전한 경영전략을 수립해 왔기 때문에 현재까지 흔들림 없이 매출의 성장곡선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2006년 업무계획 보고에 나선 교차로신문사 기획관리실 김춘호 차장은 "2006년 교차로신문사는 합리적 조직관리와 UMS(Unit Management System 분사관리제)를 통한 경영관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장은 "분사관리제를 통해서 하남.광주와 이천.여주지역을 별도의 유니트(Unit)로 보고 이들 유니트내에서 업무의 독립성과 유니트별 수익, 비용의 손익(P/L)관리를 통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경영관리를 이뤄나가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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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종무식에서는 우수사원에 대한 표창이 있었는데, ▷교차로협의회 회장상 : 배은석 과장(광고기획팀) ▷사내표창: 배은주(관리지원팀), 가미영(상담팀), 임관혁(고객지원팀), 심흥기(고객지원팀)사원이 선정됐으며, ▷업무실적 최우수팀으로는 하남고객상담팀이 선정됐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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