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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차경남 회장, ‘화끈한 봉사’ 제안해

[하남]국제라이온스협회354-B지구 하남라이온스 제20-21대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28일 저녁 6시 30분 동신부페에서 열렸다.

1985년 창립된 하남라이온스 클럽의 이취임식에는 제3지대 조길행 위원장과 신장라이온스 클럽 김인겸 회장, (사)유형복지회 황의경 이사장, 하남시장애인후원회 서춘성 회장, 하남시발전협의회 유철식 회장등의 내빈과 각 클럽 라이온들이 참석했다.

   

제20대 신형육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서 “하남라이온스 클럽의 각 회원들의 성원과 협조로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이제 후임 차경남 회장에게 자리를 물러주게 됐다”면

   
▲ 하남라이온스클럽 제20대 신형육 회장(전임)
서 “부족한 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의 임기 동안 클럽의 발전을 위해서 일 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21대 회장으로 취임 한 차경남 회장은 취임사에서 “하남라이온스 클럽의 오늘이 있기 까지는 네스들의 헌신적인 내조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또한 클럽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원로 라이온들의 역할이 가장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차경남 신임회장은 “하남라이온스 클럽의 나이가 이제 20살이 되었으므로 이제는 성년의 나이에 맞게 끔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 할 시점이다”고 말했다.

   
▲ 하남라이온스클럽 제21대 차경남 회장(신임)
차경남 회장은 “하남라이온스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 아래 미지근한 봉사 보다는 ‘화끈한 봉사’를 해 나가자”며 향후 클럽의 활동방향을 제시했다.

현재 42명의 회원이 가입돼 활동중인 하남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20년간 235회의 봉사활동과 2억6천여만원의 봉사금으로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해 왔다.

이날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에서는 클럽발전에 기여한 공이 많은 회원에 대한 수상식도 있었다.


<수상자 명단>
▷라이온스총재상 무궁화사자대상: 차경남L ▷유공라이온상: 김민성L ▷유공라이오네스상: 박은경L ▷공로상: 신형육L

<하남라이온스 신임임원 명단>
▷회장:차경남 ▷직전회장:신형육 ▷제1부회장:정찬현 ▷제2부회장:조석규 ▷제3부회장:송하성 ▷총무:전종록 ▷재무:윤상구 ▷라이온테마:김득현 ▷테일트위스타:김남기 ▷이사:유인근,유광근,김영웅,박병모,이상길,강홍열,이상웅,이정배,이남기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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