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조직의 팀웍과 혁신에 대한 사원의 의식을 전환 시키고 고객관리능력과 영업전략향상을 위해 '하남교차로(대표 김인겸)'가 지난 3개월 동안 진행해 온 사원 능력개발훈련이 지난 19일 워크샵을 개최하고 최종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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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크로스 교육팀에서 전담한 이번 교육은, '하남교차로' 사원들이 변화의 시대 속에서 사원 개개인의 업무능력과 대 고객관리 능력을 키워 나가는 한편 부족한 부분들을 교육을 통해 보완 시키기 위해서 실시됐다.
지난 3개월 동안 기본 업무시간이 종료된 이후 진행되는 심야교육와 새벽회의등을 통해 교육에 참여해 온 하남교차로 소속의 60여명 사원들은 워크샵을 통한 팀별 주제발표와 업무개선안 발표를 통해서 기발한 아이디어와 참신한 계획을 뜨거운 열정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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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차로 신문사 김인겸 회장이 워크샵 총평을 하고 있는 모습 | ||
이날 워크샵에 참석한 대부분의 사원들은 교육을 통해서 팀웍에 대한 중요성과 동료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서 좋았다는 반응을 나타냈으며, 무엇 보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고한 목표의식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데 만족감과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번 워크샵에 대한 총평에 나선 교차로신문사 김인겸 회장은 "교차로신문사에 근무하는 사원 개개인들의 생존능력과 업무능력을 키워서, 사원들이 직장생활과 개인생활을 비롯해 어떠한 환경과 여건속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인겸 회장은 "직장과 개인생활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직이며, 그 다음은 업무처리에 있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일 인가를 파악한 후 처리해 나가는 것 이며, 워크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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