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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거래로 양질 부동산 거래에 역점99년 창립, 중개사 200여명 회원가입

단 체 탐 방  대한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회

   
대한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회(지회장, 김칠)는 부동산 실수요자들이 공정한 부동산거래를 통한 양질의 부동산을 중개하는데 힘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99년에 지회를 만들어 올해 5년차를 맞는 대한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회는 현재 약 2백여명의 광주지역 공인중개사가 회원으로 가입,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회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더라도 현실에 맞는 정보교류 및 소비자보호를 위해 개인사업장을 둔 사람들이 지회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김칠 지회장은 "공인중개사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른 뒤 무분별한 사업장 개설로 자칫 부동산 거래질서를 어지럽힐 수 있다"며 "광주시지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기능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한다.

김칠 지회장은 "지회 회원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양질의 부동산 확보와 실 수요자에게 가장 적합한 부동산을 중개 하는 것이 지회 존재의 이유"라며 "책임있는 중개가 실수요자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준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지회는 공인된 전문자격사로서의 품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은 물론 항상 연구하고 노력해 올바른 부동산관을 정립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는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인 부동산이 안전하게 거래됨은 물론 부동산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데 공헌하자는 취지에서다.

또, 회원들의 전문적 지식으로 고객의 이익을 보호하고 부동산과 관련 한 과장된 표현이나 관련사실을 은폐하는데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한다는 지회의 목적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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