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탐방-광주시 바르게살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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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이우경)의 3대 이념 중 '진실'의 뜻이다.
또다른 이념인 '질서'에선 "일상적인 교통법규를 지키는 정신이 모여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며 이러한 우리의 정신이 진정한 민주사회를 이루는 초석이 됩니다"를 표방하고 있다.
또, '화합'에선 "나 혼자라는 닫힌 마음이 아닌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며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이 따뜻한 사회를 만듭니다"고 주창하고 있다.
이러한 이념 때문인지 광주시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연간 추진하는 각종 사업들도 일상과 밀접하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주요 사업을 들여다 보면 각 지역에서 하천정화운동을 벌이는가 하면 소녀,소년가장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갖기도 한다.
또, 물아껴쓰기 범 도민 결의대회 및 강연회를 개최하기도 하고 에너지 절약과 가족 바로세우기 교육을 진행하기도 한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구지 나열하지 않아도 일상화 되어 있다.
이우경 회장은 "회원들은 거짓말하지 않고 남을 속이지 않는 진실된 마음만이 통하는 사회가 되도록 한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며 "원리와 원칙, 질서와 규범이 통하는 자유로운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또, "검소한 생활로 과소비 풍조를 배격하고 친절과 양보를 할 줄 아는 인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미움에는 용서를 배풀도록 해 사랑과 화합이 있는 사회가 되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광주시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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