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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캔디, 젤리 등 140품목 생산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는 하드캔디, 젤리, 팬케익 등 과자 및 스낵류를 제조, 생산하는 업체가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 해 있다.

(주)한일제과(대표, 신영수)가 주인공.

(주)한일제과는 엄선된 원료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캔디 등을 자체 브랜드로 제조, 유통 및 국내외로 판매하는 굵직한 중소기업으로 현재 140종의 제품을 생산해 내고 있다.

영업전략도 뛰어나 생산되는 제품별 차별화로 부가가치를 창조하는 한편 국내 대형매장 및 체인점과 해외로의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드캔티, 츄잉의 개발기술력과 제조기술력은 캔디전문 업체의 커다란 위상을 갖게하고 있다.

(주)한일제과의 제품은 농협과 수협중앙회는 물론 이마트, 상아제약, 한국도로공사 등 대형매장과 기업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지난 1976년에 기업이 설립된 이래 1996년엔 30억을 돌파하며 법인으로 전환, 수출시대를 맞았고 2000년엔 46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제약회사, 영양보충용 캔디의 개발을 시작했다.
그후 2001년엔 드디어 50억의 매출로 급격한 신장세를 보이며 기능성 및 팬시성 캔디 개발에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2003년도엔 60억을 넘어서며 전자통판업으로 확대됐고 2005년엔 기업공개를 통한 코스탁 상장을 앞두고 있다.

(주)한일제과는 꾸준한 발전을 기반으로 2010년엔 100억의 매출을 돌파하고 다국적 기업으로의 변신을 시도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신영수대표는 "기업으로서 사명의식과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 해 개인의 목표와 기업의 목표를 조화시키는 인재를 양성하며 사원의 자아실현을 지운해 참다운 기술발전과 회사의 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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