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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방도리에 위치한 (주)우석화학은 지난 1996년에 설립돼 올해로 9년째를 맞는다.
김상운 대표이사는 "정직과 신용, 최선을 지향해 세계 유수의 회사와 당당히 경쟁하는 '최우수 플러스틱 제조가공 회사로 성장 해 갈 것"이라며 "기존의 영업망은 물론 인터넷을 활용한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전한다.
(주)우석화학은 지난 1997년 금형에 의한 플러스틱 제품을 가공하기 시작 해 대기업에 납품을 시작했다.
그 이후 99년에 성남에서 광주시로 물류창고를 이전한 후 (주)유정산업을 인수 합병, 사세를 확정해 갔으며 기업IR을 통한 자본금 확보에 성공 했다.
또, 2002년에 곤지암에 공장부지를 확보한 후 공사에 들어가 지난 해 곤지암물류창고 및 본사 사무실의 준공식을 갖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수년간의 지치지 않는 사세확장에 힘입어 (주)우석화학은 온라인 시스템을 개발, 고객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했다.
김상운 대표이사는 "고객편의에 중점을 둔 인터넷 온라인 시스템을 개발, 구매자에게 웹상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한 것은 기쁜일"이라며
"인터넷 서비스를 계속 보완 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B2B, B2C 등 보다 빠르고 편리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우석화학 031-761-8565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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