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제일은행 하남지점 에코타운 2층에 개점이종삼 하남지점장 고객서비스 최우선 강조
   
 
   
 

[하남] "질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과 새로운 고객창출을 위해 최선의 다하는 모습으로 고객의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

제일은행 하남지점 이종삼 신임지점장의 고객서비스를 위한 일성이다. 

제일은행 하남지점은 신장동 에코타운 지하차도옆에 지난달 31일부터 새로 개점해 9일 오전 8시 30분 관내 기관장 및 주민대표를 모신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새로운 금융서비스 업무에 들어갔다.

제일은행의 신규지점의 탄생은 13만 하남시민의 새로운 이미지로의 편리함을 고객에게 줄 것이라는 것이 금융계 관계자의 얘기다.

제일은행은 2004년도 상반기 당기순이익 561억으로 전년대비 1,060억이 증가했다.

특히 국내최초로 IC카드(FIRST CHECK CARD)를 선보임과 동시에 비상사태에 발생할 수 전산부문을 포함한 모든부문의 정상적인 업무가 가능한 체계를 구축, 고객의 편리함을 위한  금융서비스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삼 지점장은 “신규지점의 탄생으로 기존의 은행들도 새로운 고객창출을 위한 발 빠른 고객유치를 위한 금융서비스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며"하남지점의 탄생이 결국은 시민을 위한 금융계의 서비스개선을 위해 서로 노력하는 것이 되지 않겠냐”고 고객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환 기자  kimsi@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