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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틸만제 전기렌즈 활황 주도환경 친화에 인체 무해, 소비층 탄탄

<교차로저널선정 기업탐방=L&G> 

   
윌빙시대를 맞아 환경에 친화적이고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은 전기렌지가 활황을 맞고 있다.

기존의 가스렌지가 산소를 태우면서 환경에 위해함은 물론 인체에 해롭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전기렌지는 가스렌즈의 단점을 완전 보완한 제품이다.

더군다나 가스 폭발의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전기렌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어 독인 틸만(Thielmann)제 전기렌즈를 판매하는 L&G(대표, 이미숙)의 문을 두드리면 전기렌즈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이미숙대표는 전기렌즈에 대해 "상판이 특수강화 세라믹으로 제작되어 사용시 원적외선이 발생, 유해가스를 발생시키지 않아 항상 쾌적한 실내를 유지시켜 준다"고 설명한다.

전기렌즈는 또 특수 강화 세라믹과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 돼 한번 구입하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는 점과 고온과 저온 사이의 온도조절이 쉽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온도센서의 기능이 있어 불필요한 전력의 소모를 막아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산소를 태우지 않기 때문에 일산화탄소 발생이 없어 몸안의 조직과 세포가 부족해지는 현상이 없다.

게다가 표면온도가 과열되거나 음식물이 끓어 넘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져 화재의 염려도 없다.

전기렌즈를 공급하는 독일의 틸만회사는 지난 1921년부터 부엌용 가전제품의 전문업체로 알려져 있다.

현재 세계 12개국에 25개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5천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명성을 쌓아가는 업체다.

독일 틸만제의 전기렌즈는 유통과정을 줄여 소비자에게 이익을 돌아가게 하는 판매방식이어서 L&G를 통해 제품 정보를 구입할 수 있다.

전기렌즈의 4개의 조리구 제품은 약 165만원에, 2개의 조리구 제품은 9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L&G (031-764-3912)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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