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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복지를 증진하고 청소년간의 교류와 유해환경을 개선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기여하며, 청소년 문화를 통하여 스스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기 몫을 담당하도록 하는데 설립목적을 두고 있다.
'하남청소년문화의집'은 설립과 동시에 다양한 청소년문화사업에 착수했는데, 2003년 1월에는 청소년 게임대회와 유스월드 기자단 발족, 5월에는 청소년 명사초청 강연회와 제1회 청소년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7월에는 청소년 밀레니엄 주장 발표대회와 10월은 청소년 풋살대회, 12월에는 청소년 스키캠프운영등 지속적인 청소년 사업을 진행해, 청소년 복지향상 공헌을 인정받아 지난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금년 2월에는 문화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청소년문화세상으로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하남청소년문화의집'의 일반 회원수는 171명, 학생회원수는 1천162명에 이르고 있는데, 짧은 기간동안에 놀랄만한 성장을 하게 된 원동력은 문화의 집을 찾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공간과 시설을 제공하는데 많은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하남청소년문화의집'에는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퍼스널컴퓨터 4대와 '북카페'에 수천권의 만화책과 소설책, 청소년 잡지, 청소년 신문들을 구비하고 있으며, 음악실에는 키보드, 고성능 앰프, 드럼, 일렉트릭 기타, 또한 25석 규모의 청소년 공부방과 탁구대 1대도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2004년도에는 '청소년 토요여가활동' '명사초정 강연회'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 댄스대회' '청소년 가요제' '2004 밀레니엄 발표대회' '청소년 농어촌 봉사캠프' '청소년 풋살대회' '에니메이션 발표대회' '연말동아리 발표축제'등의 알찬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
'하남청소년문화의집' 박원규 원장은 "'하남청소년문화의집'의 전신은 1997년에 만든 청사회라는 봉사조직으로, 순수한 마음에서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가게 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됐다"고 말했다.
'하남청소년문화의집' 조직
<이사>차상규이사,노항구이사, 김석봉이사, 김창기이사,
윤재하이사,이용희이사
<고문>최성균고문,김평일고문,김무환고문,이광원고문,임선하고문
<자문위원>조영휘위원,
김양효위원
<고문변호사>차경남변호사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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