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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업 15년 외길, 하자율 0%에 도전학원, 사무실에서 주택 리모델링까지 소화

   
  
학원, 유아교육시설, 사무실, 경량칸막이, 조립식건축, 상업공간에서부터 아파트 리모델링에 이르기 까지 동화디자인(대표, 이용규)의 인테리어 영역은 넓기만 하다.

동화디자인은 광주, 하남, 남양주, 구리 등 4개 시군에서 인테리어 업계의 터줏대감으로 자리잡고 있다.

15년의 회사 역사도 그러하지만, 동화디자인의 남다른 사업전략이 고객만족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신뢰'있는 회사라는 정평이 나 있는 것.

아무리 작은 공사라 하더라도 동화디자인은 하자율 0%에 도전하고 있다.

혹, 에프터서비스가 필요할 경우엔 모든 업무를 뒤로 하고 달려간다.

한번 맺은 고객을 가족이라 생각하는 이 회사만의 고집이다.

"수익을 얻는다는 것보다 작품을 남긴다는 생각으로 일에 전념한다"
이 것이 동화디자인의 중심에 있는 사훈이다.

기업이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에 앞서 동화디자인의 손이 미치는 곳엔 특별한 인테리어를 제공한다는 자신감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그래서인지 의뢰단계에서부터 의뢰인과의 충분한 대화가 이루어진다.

아무래도 의뢰인보다는 동화디자인 측이 전문지식이 깊다는 생각 때문.

의뢰인이 요청하는 대로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보다는 공사를 시작하기 전 공사의 가장 알맞고 멋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부분을 꼼꼼하게 의뢰인에게 설명한다.

이렇게 탄생되는 공사 후 인테리어는 동화디자인으로서는 '하나의 작품'으로 남게된다.
각종 학원의 경량칸막이 공사에서 조립식 건출, 아파트 내장 및 리모델링 이 모든 것에 대한 궁금증은 동화디자인의 문을 두드리는 순간 해소된다.
동화디자인 홈페이지(http://partition.hihome.com), 대표(019-540-5767)


 

대표인터뷰 〓〓〓〓〓〓〓〓〓〓〓〓〓〓〓〓〓〓〓〓〓〓〓〓〓〓〓〓〓〓〓〓

수익보다 작품성에 주력

이용규 대표

인테리어 업계에서 10년이 넘어서는 지난 1900년대 말.

이제는 '작품'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사업초기부터 의뢰인이 요청하는 데로 완성도만 높이다 보니 결국 남는 것은 '장사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달했습니다.

그래서 그 후부터는 의뢰인의 요청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만들어내기 위해 의뢰인과 충분한 상담을 하게 됐습니다.

그 결과 이젠, 동화디자인은 물론 의뢰인도 만족할 수 있는 공사를 진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인지 각종 홍보전략은 오히려 줄어들고 의뢰인의 소개에 의한 릴레이식 의뢰가 진행되고 있어 '작품을 남기겠다'는 동화디자인의 판단은 옳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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