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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도로포장 전국최고를 꿈꾼다관련업계 주목받는 전국규모 업체로 성장

   
이스팔트 업계의 국내 최고를 꿈꾸는 (주)부흥건설.

지난 1999년에 창립됐지만 관련업계에선 현재 부흥건설의 성장을 눈여겨보고 있다.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에 터를 잡은 부흥건설은 2001년 주식회사 부흥건설로 법인을 전환한 뒤 전문건설업으로 등록, 규모를 키웠다.

마을로 연결되는 소도로에서 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부흥건설이 소화해 내지 못하는 아스팔트는 없다.

또, 공사의 규모와 관계없이 오직 '성실시공'의 원칙을 고수 해 의뢰인에게 최대의 만족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부흥건설의 전략은 창림 5년째인 현재 후퇴없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전력이 입에서 입으로, 또 의뢰인들의 소개로 이어져 현재 쇄도하는 견적의뢰에 부흥건설은 일년을 하루같이 보내고 있다.

12톤 HAMM 2003년식 신형 진동로울러를 비롯해 5톤 11톤 19톤 2001년식 2002년식 장비수송차량 등 부흥건설은 아스팔트 공사에 필요한 장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매년 최신식의 고가 장비를 새로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부흥건설의 투자는 공사의 완벽을 높이는 것으로 이어져 하자율이 없는 기업으로 정평나 있다.

부흥건설의 사업영역은 아스콘에서 콘크리트 포장까지 한계가 없다.

아스콘은 일반적으로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줄인말로 자갈, 모래 등을 가열 또는 상온으로 혼합 것으로 도로포장이나 주차장 등에 사용되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스콘은 미리 견적의뢰를 해야 할 만큼 수요가 많다.

유화아스팔트는 표면처리, 택코팅, 골재혼합 등의 용도로 도로포장 공사에 사용된다.

아스팔트 포장은 도로의 교통량과 교통하중, 노반지지력 등에 따라 변화를 두는데 간단한 것에서부터 고급포장에 이르기까지 목적에 맞게 자요로이 포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멘트와 골재, 물을 혼합하는 콘크리트 포장도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시행한다.

도로 포장과 관련 전문적이고 상세한 내용은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다.

부흥건설은 본사가 있는 광주시는 물론 전국 어디에서나 의뢰인의 견적을 받고 있는 전국규모의 업체로 발돋음 하고 있다.

 

대표인터뷰 〓〓〓〓〓〓〓〓〓〓〓〓〓〓〓〓〓〓〓〓〓〓〓〓〓〓〓〓〓〓〓〓

조진용 대표
-성실시공으로 신뢰 얻을 터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하는 기업으로 성장,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과 만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1999년 설립 이후 발전을 거듭해온 부흥건설은 최첨단 신식 장비를 도입 전국적인 시장을 향한 무한 개척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있습니다.

현재 부흥건설은 토목, 포장, 시공부분으로 나뉘어 공사에 임하고 있으며, "성실 시공" 이라는 비전에 입각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기업, 부흥건설.

이제 부흥건설이 도전과 창의, 그리고 최고의 기술로 대한민국 고객과 함께 새 천년을 열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부흥건설을 사랑해 주시고,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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