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불황 없는 자동판매기 제조, 소자본 창업에 적격

   
장기 경기침체에 고용불안이 겹친 현재, 소자본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한국오토엠(대표, 조두학)의 문을 두드려도 좋을 듯 싶다.

특수자판기 및 경품자판기 생산, 유통 업체인 한국오토엠은 국내 최초로 '선 설치 후 매출확인 판매'를 하는 공격적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즉, 고정적 수입이 담보할 수 있는 확실한 사업이라는 것이 한국오토엠의 판단이며 이 때문인지 한국오토엠 홈페이지(www.auto-m.co.kr)엔 성공사례가 실명으로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오토엠은 올해 출시한 신제품인 캣치마스타(Catch Master)가 이미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다양한 경품을 사용하는데다 국내 최초로 1kg까지 들어 올릴 수 있는 집게의 힘이 경품자판기 메니아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

   

    △2004년 개발된 
        
캣치마스타

게다가 완벽한 견고성과 꾸준한 매출이 창업자들의 만족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90년대 후반 솜사탕 자동판매기에서부터 우지원농구 자동판매기, 성인전용용품 자동판매기, 버쳐펀치, 스콜피온, 캣치랜드1.2.3, 백만돌이 펀치, 슬리핑 등 한국오토엠이 만들어 낸 자동판매기를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다.

지난 1995년에 창업, 광줏시 오포읍에 둥지를 튼 한국오토엠은 경품게임자판기와 특수자판기 시장에선 드물게 성장일로를 걷고 있는 기업이다.

소자본 창업자에게 창업비용이나 사업실패의 위험 부담성이 적은 경품게임자판기 사업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불황이라도 꾸준하게 성장하는 기틀이 마련된 것.

국내 최초로 매출입증 후 기기를 분양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한국오토엠은 만약 매출이 입증되지 않을 경우 위약금없이 계약을 취소 할 수 있다.

한국오토엠은 "10대의 경품자판기를 운영할 경우 하루 매출이 25~30만원 정도만 되도 월 순수익이 300~400만원 정도 된다"며 "하루 4~5시간만 투자하면 되기 때문에 노동력 대비 수익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오토엠은 9년간에 걸쳐 경품게임자판기나 특수자판기를 제조하고 있으며 9년전에 판매했던 제품도 현재까지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주)한국오토엠 031-768-2676

 

대표인터뷰 〓〓〓〓〓〓〓〓〓〓〓〓〓〓〓〓〓〓〓〓〓〓〓〓〓〓〓〓〓〓〓〓

   
   ▲ 조두학대표
창업자 사후관리가 최선 과제
 
당사는 규모는 크지 않으나 직원들의 인화와 부단한 노력으로 꾸준히 경품자판기 및 특수자판기의 시장에서 가일층 성장하고 있는 전문제조 회사입니다.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여 현장에 직접 설치 후 검증된 결과로 제품을 생산 판매하며 소비자가 확실한 사업에 투자 할 수 있도록 생산 라인 외에도 별도의 임대 설치 관리부를 신설하여 생산에서 설치, 사후관리까지 완벽히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사후관리가 당사의 최선 과제임을 알고 판매했던 제품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회사가 되도록 가일층 노력할 것임을 지면을 통해 약속 드리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질책과 격려를 겸허히 받아들여 더 좋은 제품을 생산 할 수 있는 회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규웅 기자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