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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에서는 올해년도 학습조직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일본, 일본인, 일본의 힘’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참석자 모두에게 배부했다.
이어 BizHRD 대표인 김용진 강사를 초빙해 '나도 프리젠테이션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권혁운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혁신"이라며, "학습조직을 통해 행정을 변화시키고 시민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도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5기 창조학습 동아리는 17개 동아리 82명으로 구성됐으며 시정 고객만족향상을 위한 방안, 지역문화 축제를 통한 주민화합 방안 등 5개 분야에서 동아리별로 과제를 선정해 연구 및 토의를 거쳐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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