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김종일)는 범세계적, 국가적 경제위기 극복노력에 소방분야도 적극 동참하고자 서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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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서민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소방규제완화, 재난취약대상.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서민생활 현장 실효성 확보를 위한 '119안전지원단' 운영 등 크게 3개 분야다.
세부적으로는 화재취약 주거시설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과 대형화재 취약대상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고시원.물류창고 화재재발 방지대책 추진, 소방안전분야 규제 개선을 통한 시민 편익제공, 소규모 영세 소방대상물에 대한 소방검사 유예 및 행정지도 강화 등을 실시한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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