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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열린 회의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광주하남교육장, 하광상공회의소회장, 각급 사회단체장, 기업인협의회장, 토목건축분야 지역대표, 공무원 등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은 IMF 외환위기 이래 서민생활이 가장 어려운 시기로써, 어두운 경제전망을 밝은 미래로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기관, 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해야 한다"며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위원들은 예산조기집행, 사회복지 활성화 및 제도 개선, 중소기업 경영지원,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 등 4개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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