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영어체험 학습관 운영과 관련 2월9일부터 20일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가기로 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할 대상자 모집에 나섰다.
28일, 시는 주말을 제외하고 2월 한달동안 시범운영에 들어가기로 하고 1일 체험 프로그램으로 오전반(유치부)과 오후반(초등부)을 일단 가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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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체험 학습관은 8개 체험반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에 유치부는 3개반을, 초등부는 2개반을 각각 체험 해 각기 주어진 상황에 대처 능력과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시범운영기간이 끝나면 3월 2일부터 연중 정규운영에 들어가는데,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8개반이 운영된다.
정규운영시에는 1개반에 15명 이내로 참가하며 1일 최대 1천3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시간당 4천원에서 5천원으로 편성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출입국 관리사무소와 호텔, 경찰서, 상점, 은행 및 우체국, 종합병원, 스포츠센터, 스튜디어 등으로 구성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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