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행정인턴 사업에 보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제한을 완화, 2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사회복지분야 12명이며, 주민등록상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군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세 연장)의 시민으로 대학(전문대학 포함) 졸업자 및 2월 졸업예정자이면 응시할 수 있다.
전공 분야에는 제한이 없으며, 국가유공자, 저소득층, 사회복지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전자우편(sk908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1차 채용 불합격자도 응시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는 29일 시행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30일 결정된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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