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 부지가 최종 확정 됐다고 문학진 국회의원이 22일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밝혔다.
문의원은 "2006년에 예산 2억5천만원을 확보했음에도 그동안 광역화장장으로 인해 지지부진했던 하남경찰서가 최종 확정됐다"며 "하산곡동 74-17번지로 하남등기소 옆 약 15000㎡정도의 부지로 현재 국토부 산하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최종 결정만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남경찰서 부지는 천현동 일대 정도로만 알려졌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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