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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08년 12월31일 기준으로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주민투표는 20세, 주민소환투표는 19세 이상자며 외국인은 하남시에 주소를 두고 영주 체류자격을 갖춘자 등이다.
주민소환투표의 경우 하남시장은 총수 11만2천여명의 15%인 1만6천866명 이상이 서명을 받아야 청구할 수 있다.
시의원은 가 선거구(천현, 신장1, 신장2, 감북, 춘궁동)에서 총수 5만5천535명의 20%인 1만1천107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하고 나 선거구(덕풍1, 덕풍2, 덕풍3, 풍산, 초이동)는 총수 5만6천902명 중에 1만1천381명이 이상이면 된다.
지역별로는 하남시장을 기준으로 신장2동이 소환투표권자 총수가 3만4천682명으로 가장 많아고 덕풍2동(1만8천여명), 덕풍1동(1만4천여명), 덕풍3동(1만4천여명)이 뒤를 따랐다.
반면 춘궁동(3천323명), 초이동(3천571명), 감북동(4천795명) 등의 지역은 총수가 5천명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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