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전통 혼례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비부부 5쌍을 다음달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 혼례식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제5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제12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기간(4월25일~5월25일)에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부부, 개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하지 못한 시민, 은혼(25주년), 금혼(50주년), 회혼(60주년)을 맞아 기념 결혼을 하고자 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결혼식 사회, 차례상, 폐백진행은 시에서 지원하며, 폐백음식, 사진촬영, 하객식사 등은 신청자가 부담하면 된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